안전사고에 대응해 국민 안전을 지켜야
진현환 국토교통부제1차관이 31일 "기후변화, 시설물 노후화, 연이은 건설 안전사고에 대응해 국민 안전을 지켜야 한다"며 "토목기술인 역량 결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차관은 이날 서울 송파구 대한토목학회에서 열린 '제28회 토목의 날' 행사에 참석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차기 원장에 오태석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제1차관이 선임됐다.
오태석 전 과기정통부1차관31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KISTEP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오 전차관을제11대 원장으로 선임했다.
오 전차관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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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관이 31일 대한토목학회에서 주최한 '제28회 토목의 날'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국토부 제공 진현환 국토교통부제1차관이 “노후 인프라 정비 및 지역 간 교통격차 해소를 위한 인프라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생산성과 안전성을 제고할 수 있는 스마트.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
지난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윤상제2차관, 최 부총리, 김범석제1차관.
서울경제] 정부가 식품·외식 물가 안정을 위해 가격 인상 최소화 등을 관련 업계와 지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김범석 기획재정부제1차관은 28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물가 동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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