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린 HDC현산…금호건설과 명
아시아나 매각 결렬 과정 계약금 놓고 법적 분쟁 2500억원 날린 HDC현산…금호건설과 명암 뚜렷 아시아나항공이 매각 과정에서 HDC현대산업개발로부터 받은 계약금 관련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이로써 아시아나항공을 대한항공에 매각하면서 공정거래위원회 대기업집단에서 제외된 금호아시아나그룹.
▲ 미호강 도로확포장공사 당시 제방을 불법으로 철거하고 흙더미로 채워 제방붕괴를 불러 14명이 사망한 오송참사 원인을 제공한금호건설공사현장에서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
원고들인 아시아나항공과금호건설이 회사 매각 추진 과정에서 피고들인 HDC현대산업개발(현산)과 미래에셋증권으로부터 받은 계약금(2500억 원)은 '위약벌'로서 원고들에게 귀속되었으므로, 원고들의 피고들에 대한 각 계약금반환채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원고 승소 1심판결에 이은 원심판결이.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단지를 보면 21일금호건설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24BL에서 '에코델타시티 아테라'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주택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곳은 지하 2층~지상 16층, 1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025가구로 조성된다.
지난 3월 13일 대법원 민사1부는 아시아나항공과금호건설이 HDC현대산업개발, 미래에셋증권을 상대로 낸 질권소멸통지 등 소송의 상고심 선고에서 아시아나항공 승소로 최종 판결했다.
이에 따라 HDC현대산업개발과 미래에셋증권이 지급한 계약금 2500억원은 아시아나항공과금호건설에 귀속된다.
이달에는금호건설이 짓는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아테라’와 대우건설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 롯데건설의 김포시 풍무동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등의 학세권 단지가 분양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오픈 21일금호건설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24BL에서 '에코델타시티 아테라'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주택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곳은 지하 2층~지상 16층, 1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025가구로 조성된다.
부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테라.
두산건설·GS건설·금호건설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일원에 '창원메가시티자이&위브'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7층, 17개 동, 총 2638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4~102㎡, 총 203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인근에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직주근접 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이중 '창원메가시티자이&위브'는 두산건설·GS건설·금호건설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843-1번지 일원에서 대야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7층, 17개동, 총 263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4~102㎡, 총 2038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21일금호건설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주택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곳은 지하 2층~지상 16층, 1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025가구로 조성된다.
부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테라' 브랜드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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